rss

skin by mustang
저러다 사라지겠지..


여긴 여전히 고대로네

한참 여기에 열정을 가졌던적도 있었는데..

그때가 아마 22살이었나??
아니아니.. 21살이었던 것같군..
by 하얀토끼 | 2005/04/14 02:37 | 트랙백 | 덧글(4)
한마리 두마리...

얼마나 많은 양을 세어야할까요??
by 하얀토끼 | 2005/04/14 02:19 | The Starry night | 트랙백 | 덧글(0)
따분한~
따분한 하루하루의 연속이다.

얼마전에 휘팍서 올라왔다..
거기서 한1주일정도 있었나??
몇일 쉬었다 다시 내려 가겠지만...
(열심히 배우는중~ㅎㅎ~)
갔다와서..
한동안 신나게하던 싸이도 뜸해졌고...

지금 내상황은 '크리스마스의 나홀로 집에'다.
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어김없이 하는 '나홀로 집에'

새롭고 낯선거?? 이상한거??

어디 모 신나는거 없을래나????

공부라하라는 신의뜻인가??
공부나해야징ㅡ_-;;;
by 하얀토끼 | 2003/12/26 15:3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